/

Ganjeolgot.ai

For you to stay

오늘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?

오늘의 마음을 기록하고, 먼 훗날의 나 또는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띄워 보냅니다.

간절곶은 아직 천천히 문을 여는 중입니다.
초대장이 준비되면 이메일로 보내드릴게요.

당신의 자리를 기억하겠습니다.
간절곶에 물이 차오르면 초대장을 보내드릴게요.

Ganjeolgot.ai beta